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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인 내가 상상도 할수 없는 스트레스로 남몰래 울었을 너희들

나는 열명만 나를 봐도 위축되는데 수천 수백 수만 수백만 수천만의 눈길을 받으면서 일반인인 나는 상상도 할수 없는 부담과 스트레스를 받고 또 많은 것을 포기하면서 그러면서 또 포기하지 않고 아미들 생각하면서 하루하루 이겨내고 열심히 살아왔을 애들 생각하니 너무 고맙고 존경스럽고 눈물난다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 미안해 언제까지나 진심으로 응원하고 함께하면서 아미로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 싶다.. 아미 방탄 보라하자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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