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계속 눈물이 안멈추네..

석진이가 해체 언급했을 때 정말 심장이 먹먹했어..
순간 내인생에 방탄이없다면 까지 생각해봤는데
나정말 살 수 없을 것 같더라 ..
애들이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 생각하고 노력해서
올라왔으니 우리도 오늘 맘 잊지말고 항상 방탄만믿고
같이 따라가자 우리 아미 이삐들도 곁에서 같이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 변하지말자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