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에 그런 말까지 논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 재계약을
1년 일찍 결정했다.
그리고 오늘 준이의 진심을 다한
피디님 언급.
아미들이 모르고 넘어간 그 힘듦을
들어주고 보듬어 주시고
버틸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주신게
피디님이었을거고 스텦들이었을거야
오늘에서야 그런부분까지 털어놓는 모습을 보고
난 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안심이 되고 힘이되더라 참 의아하지
올 초에 그런 말까지 논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 재계약을
1년 일찍 결정했다.
그리고 오늘 준이의 진심을 다한
피디님 언급.
아미들이 모르고 넘어간 그 힘듦을
들어주고 보듬어 주시고
버틸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주신게
피디님이었을거고 스텦들이었을거야
오늘에서야 그런부분까지 털어놓는 모습을 보고
난 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안심이 되고 힘이되더라 참 의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