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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방피디님을 제대로 언급하고 해체 이야기까지

올 초에 그런 말까지 논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7년 재계약을
1년 일찍 결정했다.
그리고 오늘 준이의 진심을 다한
피디님 언급.
아미들이 모르고 넘어간 그 힘듦을
들어주고 보듬어 주시고
버틸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어주신게
피디님이었을거고 스텦들이었을거야
오늘에서야 그런부분까지 털어놓는 모습을 보고
난 짠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또 안심이 되고 힘이되더라 참 의아하지

추천수63
반대수0
베플ㅇㅇ|2018.12.15 00:56
맞아... 상상 이상으로 힘들었을 그 시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해준다는 것 자체가 고맙다.. 감히..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조차 할 수 없겠지만 버텨줘서.. 견뎌내줘서, 좋은 음악과 메세지로 늘 팬들에게 힘과 위로와 안식처가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한편으로 너무 힘들어하지 않길, 조금은 이기적이어도 좋으니, 늘 자신이 먼저이길 바라고 응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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