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올해초가 덕질하면서 힘들었음,,,내가 방탄 좋아했을 때는 진짜 이런 많은 관심 받을 줄 나조차 몰랐고 그때는 오히려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안썼는데 방탄이 높이 올라가니깐 나도 신경쓰이더라,,그리고 뭔 행동을 해도 논란이 되고 그 논란이 좋든 나쁘든 힘들었을 거 같아나는 진짜 방탄 좋아하지만 덕질을 포기할까?도 생각했었어. 너무 많은 관심 속에서 이게 내가 가수성적을 위해서 덕질하는 건지, 내 행복을 위해서 덕질하는 건지 진짜 복잡했는데 방탄이 우리한테 하는게 진심이고 서로 잘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여서 포기를 절대 못하겠더라,,ㅋㅋㅋㅋㅋㅋㅋ오늘 딱 수상소감을 듣고 내 생각도 나고 나보다는 훨배 힘들었을 방탄 생각하니깐 맘이 아프네,,,,,,평생 함께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