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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둘셋 들으니까

애들이 느꼈을 부담감이 선명하게 느껴져...
팬송이니까 우리한테만 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 들으니까 어쩌면 방탄 자신들한테도 하는 말 같아

힘들어도 웃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일까...

이삐들 오늘 둘셋 차트인 하기엔 너무 힘들까...? 조금이라도 힘이 되주고 싶어..

우리 탄이들한테 둘셋 불러주는 거라 생각하고 차트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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