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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아닌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울어본 적은 처음이다. 나 아닌 누군가의 행복을 이렇게 빌어본적도 처음이고. 우리 방탄 7형제 아미들이 곁에 있다는것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거니까 우리는 더 똘똘 뭉쳐서 보여주자.
오늘로서 나는 방탄이 내 마지막 아티스트라는 생각이 확 들더라. 지금 너무 울컥해서 주저리주저리 하고 있는데 오늘의 아프고 차가운비가 우릴 더 단단하게 해줄거라고 믿고 또 그렇게 될거라고 확신한다.
우리 방탄 사랑하고 아미들도 사랑해.
정말 사랑해.
그러니 투표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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