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올 초 회식때

그렇게 무뚝뚝한 윤기가 태태랑 정국이한테 장문의 문자를 보내고 사랑한다 말해줬다 했을때, 그저 놀랍게만 생각했었는데... 정말 얼마나 힘들어했으면 그랬을까 생각했어야 했어. 보고싶은것만 봤나봐 ㅠㅠ 미안하고 고마워 ㅠㅠ


추천수2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