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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생각해보면

번더.스나 본.보에서 애들이 힘들다고 언급을 했는데, 그런말 잘 안하는애들이 살짝이라도 했을때 왜 나는그냥 힘들었구나..하고 넘어간걸까 왜 애들의 압막감과 무게감을 해아리지못한걸까.. 입덕한지 5년이됐는데 나는 애들이 부담감이있어도 행복하기만할줄알았어 예전에 힘들었던때보다 훨씬 행복할줄 알았는데 해체라는 단어를 석진이한테서 들으니까 심장이 철렁하더라. 내가 생각한것보다 많이 무섭겠구나 근데 또 내가생각하는것보다 서로에게 더많이 의지하는구나. 그리고 지금은 내가 생각하는것보다 더 많이 성숙해졌겠구나 이삐들 지금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걱정되겠지만 우리 힘내서 남은투표 열심히하고 항상 애들곁에 우리가있다는거 알수있게 애들을 위해서 해줄수 있는건 다해주자 걱정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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