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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의지




마음이 아프고도 행복하고도 아프고 막 그랬는데
이 틧을 보고 다 풀어짐ㅠㅠ

우리를 너무 잘 알아줘서 또 미안해지네
나는 너무 잘 몰랐던 것 같아서

분위기 쳐진 거 살리려는 플로우인 것 같은데 이런 글 미안해ㅠㅠ
하지만 너무 감동인걸

그래도 남준이의 “걱정마”는 정말 많이 마음을 덜어낼 수 있게 한다
모두 보라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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