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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탄 그렇게 팬 아닌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사실상 덕질은 생각나면 확 몰아서 하고 노래만 주구장창 듣는 편인데 오늘 방탄 보라해 뜬거 보고 뭐지? 해서 들어갔는데 해체 얘기가 나왔었다고... 그 소식 듣고 시상식 본 순간 눈물이 흐르더라.. 노래를 듣는 사이 내 애정이 커졌는지 모르겠지만 오래 보아오면서 방탄이 얼마나 힘들게 위로 올라왔는지 아니까... 진짜 힘들었구나.. 싶어서 지금도 우는중 ㅠㅠ 둘 셋 듣고 영포에버 들으면서 오열중ㅠㅠㅠ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ㅇㅇ|2018.12.15 04:52
어서와 처음엔 다 그렇게 시작하지 너 덜미 잡힌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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