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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해맑게 웃으며 밝은 에너지를 주었던 사람이






애써 웃음 지으며 참아도 숨겨지지 않는
눈물이, 이 사람의 밝은 미소 뒤에 그림져있는
어둠의 깊이가 어느정돈지 감히 이루말할 수가 없었다


우리를 위해 숨겨오기만 했던 그림자들을
오늘 이렇게 용기내어 우리들에게 털어줘서 고마워
수고했어 사랑해 방탄소년단
추천수65
반대수0
베플ㅇㅇ|2018.12.15 11:56
진짜 홉이가 올해 너무 많은 고생을 했고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다면서 우는데 마음이 ㅠㅠㅠ
베플ㅇㅇ|2018.12.15 06:36
ㅇ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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