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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항상 너와의 시간이었는데..

나 너와 헤어지고 토요일은 항상 니가 나오는 꿈을 꾸다가 새벽에 깨고말아..

밥도 제대로 못먹겠고 하루종일 우리 행복했던 토요일이 떠올라서 제대로 쉬지도 못해

8시에 눈떠서
널 데리러 가고
너의 집앞에서 널 기다리고
커피를 마시러 가고
산책을 하고
점심을 먹고
데이트를 즐기고
늦은저녁을 먹고
야경보면서 드라이브하다가
널 집까지 데려다주고
돌아오면서 잠들때까지 통화하고

이 익숙했던 나의 토요일이 두달이 지나도 잊혀지지가 않아

같이 사랑했던 지금은 혼자 사랑하는 H..

오늘은 니가 너무 생각나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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