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방탄소년단의 수상소감때 폭풍눈물로 해외팬들도 같이 울며 방송을 봤지만 한국말을 모르니 뭔내용인가 싶었음.
그리고 한국인아미가 바로 올려준글
이글이 퍼지고나서 엄청난 알티수와 함께 외팬들의 혼란이 시작됨. disband 이단어만 쳐도 지금도 엄청난 수의 글들이 나오고있음. 다들 슬프다라는 반응보다 '방탄의 해체는 상상조차 해본적이 없어서 방탄없는내삶이 그려지지않는다'라는 반응이였어. 비교적 미국은 무조건적인 컴백없이 길게 공백기를 가지더라도 오래 활동하니까.
그치만 몇몇사람들은 해체까지 꺼냈어야했냐, 경솔하다 등 의견을 말하지만 진 말잘했음. 난 외팬들이 너무나 방탄의 존재를 당연시하고 점점 왜 자기들나라는 안와주냐고 트위터에 도배하는글들보고 이번일로 충격좀 받아야된다고 생각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