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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있는데 문득 드는생각이 얘넨 자기들의 청춘을 갈아넣고서 아미들에게 힘을 불어주는것같아.낙원을 들어도 멈춰서도 괜찮다고 말해주지만 정작 자신들이 멈추면 슬퍼할 아미들때문에 방탄은 멈추지도못하고 달려야하고 쏘왓을 들어도 경계선에 위태롭게 서있는건 자기들이면서 아미들한테 신경쓰지말라고 위로해주잖아 그냥 뭔가 방탄은 우리를 위해서 음악적으로도 사람적으로도 해주는게 정말많은데 우리는 그냥 바라기만 하고있는것같아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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