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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헤어졌어요

힘들어 |2018.12.15 19:07
조회 222 |추천 0
중학교 이후로 처음 찾아오는 네이트인데너무 힘들어 새로 가입하면서 까지 들어와서 이렇게 글까지 쓰네요전 30대초반에남자이며 그년는
저보다 4살 연하에요 취업으로 인해 타지역에서 생활하고있으며직장 내 사내연예를 하게되엇어요약 3년을 만낫죠회사동료들과도 다같이 잘 어울리고 서로에 친구들도 아는사이엿구요 최근 여자친구 아니 이젠 전여자친구가됬어요전 여자친구가 현재 업무량이 전보다 세배 네배가 많아진 상황에전 그냥 무관심했고 힘들게 햇어요 그녀가 생각할시간을 가지자고.. 서로의 소중함을 느끼자고연락이왔을때 알아챘어야햇는데 그 당시만 해도 전 별생각없엇죠오히려 제가 연락해 재촉하듯 우리가 어떻게 햇음 좋겟냐고 재촉햇으니요결국 그녀는 미안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도저히 안되겟더라구요 얼굴이라도 봐야지.. 다음날 만나서 얘기햇죠..잘하겟다고.. 용서해달라고..그런데 그녀는 이미마음이 떠나버려서 안되겟더라고 하더라구요어떻게든잡아보고싶어 용서도구하고 햇는데 안되더라구요..3년을 만난 시간이 이렇게 물거품 마냥 사라지니 너무 힘이드네요이제 와서 제가 잘챙겨주지못햇던 일들이 생각나고...이제외서 저는 다시 잡아보려합니다어떻게든. 그녀가 부담되지 않을 정도로만정말 이사람 아니면 안될거같네요그동안 충분히 힘들게 햇는데다시 잡을려면 제가 욕심인가요???너무 힘이드네요

이여자가 제인생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잡을겁니다

답답한 마음에 여기가지와서 하소연합니다
많은 조언 부닥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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