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꼬 이제서야 살짝 정신을 차렸꼬☺
콘 다녀온 브야들 다들 안녕하꼬?☺
못간 브야들은 괜찮꼬?☹ 꼬닥꼬닥☺❤
나꼬는 시골쥐에 솔플이라 두꼬두꼬하면서 돌아다녔꼬☺
3시 반쯤 도착해서 바로 응원봉 연동하고 러브존 가서 스탬프 찍고 다른 나눔들은 받지 않았꼬☺
응원봉 연동 부스와 러브존, 엠디 구매처와 스탠딩 팔찌 부스 위치가 아주 제각각이니 내일 갈 브야들은 미리 오는 게 좋을 것 같꼬☺
돌아다니는데 정말정말 많은 브야들이 몰려있어서 아주 조금 위축되긴 했꼬☺
꼬리고 화장실!!! 진짜 줄이 너무 길다꼬☺ 밖이든 안이든 너무너무 기니까 화장실은 꼭 미리 다녀오라꼬☺☝️
나꼬는 3층 32구역 하나님 석이었는데 시야가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꼬☺ 좌석 사이가 너무 좁으니까 짐은 꼭 큰 비닐봉투에 넣어서 의자 밑으로 넣는게 편하다꼬☺
경사가 심해서 시야도 확 트이고 괜찮았꼬☺
망원경 있는 브야들은 꼭 챙겨가라꼬☺ 나꼬 ㄴㅅㅋ 아주 쏠쏠하게 썼꼬☺☝️
내일 가는 브야들은 알겠지만 공연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진다꼬☹ 않이 왜 벌써???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거라꼬☹
이건 공연 끝자락에 든 생각인데 정말..
뉴잇이들이 멋진 꿈을 계속 꿀 수 있도록 늘 웃을 수 있도록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지켜줘야겠다고 생각했꼬☺
나꼬 스스로 다짐하고 온 시간이었꼬☺☝️
서서천 우우밖 꼬꼬없☺❤
덧붙이는 사진은 팬톡브야들한테 받은 컵홀더와 간식거리라꼬☺
나꼬 샤이꼬 탈출했꼬☺✌
찾아와서 인사해준 브야들 많이 고맙고 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