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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상소감 계속 생각나

홉 말하다가 벅차올라서 울던거랑... 진이 울면서 해체 생각까지 했었다 얘기하자마자 옆에서 태형이 눈물 팡 터진거랑 애들 서로 토닥토닥 해주던거 오늘 계속 생각나더라고 특히 진이가 울면서 그런 얘기 했다는게 나로선 진짜진짜 충격이었고 난 무작정 방탄은 이제 많이 튼튼해졌구나 했었는데 어제 그렇게 우는 거보니까 그렇게 견고해질 때까지 우여곡절이 진짜 많았겠구나 싶다ㅜㅜㅜ 방피디님 얘기한것도 그렇고... 처음 시작했을 때부터의 생각이 많이 났나봐
그만두지 않고 여기까지 와줬다는게 너무 고맙다 진짜 방탄 일곱명 다 누군가에게 정말정말 큰 힘이 되고 있다는걸 알았으면 좋겠고 그걸로 인해서 방탄도 힘을 얻었으면 좋겠어ㅜㅜㅜ 쭉 행복하자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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