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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울때 애써 웃음지으면서
몰래 눈물 훔치고
멤버들 토닥이며 챙기느라
혹시 아미들 걱정할까
끝까지 리더의 모습으로 중심 지키느라
고생 많았어

일곱 형제의 리더가 되어줘서 고마워


오늘은 김 남준이다






추천수94
반대수1
베플ㅇㅇ|2018.12.15 23:19
오늘은 방탄이고 큽마야 오늘 내일 이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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