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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후기

안녕 브야들✋
지난콘은 염치를 말아먹고 후기를 안썼지만 오늘은 자랑질을 좀 해야겠어서 후기를 쓴다.
사실 지난번 콘은 애들이 돌출 왔을때도 거의 러브 머리에 가려서 쓸 말이 없었던 슬픈 기억이… 흑 눙물 ㅠ ㅠ
난 이번에 E구역 4n번대였음
스탠딩 구역 크기를 가늠하지 못하고 본무대쪽 팬스를 낌 꿈꾸던 나럽은 들어가자마자 내자린 없는걸 깨닫고 빠르게 돌출쪽 팬스로 달려들음. 스탠딩화도 신었겠다 본무대가 혹시 보일까 기대했는데 응 안보여 ㅋㅋㅋ
진짜 운좋게 본무대있는건 한4번 애들 얼굴 잠깐봄…
근데 중요한건 내가 중간쯤에 자리잡았는데 애들이 돌출나오면 눈앞에서 무대해
내 눈 앞에 민기있고 쩨알이있고 아론이 있고 동호있음.
올레 ~(˘▾˘~) (~˘▾˘)~  (۶•̀ᴗ•́)۶
이렇게 가까이본거 처음이예욥༼ ༎ຶ ㅇ ༎ຶ༽ 
동호랑 쩨알이는 진짜 땀 많이흘리는데 프로미 뿜뿜 넘 멋져 ㅜ ㅜ
민기는 피부가 진짜 분가루 묻어나올 거처럼 하얗고 부드러워 보이더라.
아론이는 말해뭐해 잘생겼어 ㅜ ㅜ
오늘 더 잘생겼어 ㅜ ㅜ
콘 내내 라이브해주신 것도 감사한데 잘생겨주셔서 더 감사
무대 멋진건 말할것도 엄꾸요
나 넘나 행복하다
근데 진짜 엄청 밀리더라;
바로 앞에서 애들이 무대해서 그런지 팬스 잡고있는데도 자꾸 밀림. 무조건 버티느라 나중엔 허리하고 발이 너무 아프더라 ㅜ ㅜ
그 사이에 이벤트슬로건 사라져서 옆에 러브가 보여줬음
다들 랩할때 우물쭈물해서 난 걍 랩함 그러니 또 옆에서 같이 하시더라ㅋㅋㅋ
스포 하고싶어도 기억 엄청 빠르게 휘발되서 기억나는게 엄써요 먄✋
행복한 삶이었다 ㅜㅜ
내일은 하나님석에서 편안히 봐야겠다 ㅋㅋ
자랑질만하고 끝내서 지송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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