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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상소감 잊혀지질 않아..

컴백쇼때 fake love 무대 보고 몇 달간의 입덕 부정기를 겪다가 입덕한 늦덕이야..어제 회식하고 늦게 들어와서 유투브로 애들 수상소감 하는거 보는데,애들한테 미안하고 좀 짠하더라.힘든 일 있을 때마다 애들 음악으로 위로 받고 정신차리고 현생 살 수 있었거든.애들 음악 들으면서도 느꼈지만 진짜 진심으로 음악한다는게 느껴졌고,가사 하나하나 너무 주옥같아서 이런 음악 만들어주고 불러주는 애들한테 너무 고마웠거든.
방탄은 자신들의 팬인 아미들에게 다른 가수들보다 더 인간적이고 진실되게 다가가는 것 같아서 더 특별해보였던 것 같아.진짜 보면 볼 수록 더 빠져드는 것 같아.얘들아 단순히 가수와 팬의 관계뿐만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너희를 항상 응원해.늘 다치지 말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너희 덕분에 우리도 행복하니까 꼭 너희도 그랬으면 좋겠어. 늘 좋은 노래, 좋은 무대 너무너무 고마워, 보라해♥방탄도 이삐들도 모두모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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