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이 솔직하게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말해줘서 참 고마워
나는 방탄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타팬인데
방탄의 노력과 열정이 참 좋았어
그래서 그들이 멋져보였고 그들을 본받고 싶었어
그치만 방탄은 나와 너무 다른 거 같았어
막연히 나름대로 고충이 있겠거니 싶었어
그걸 잘 몰랐을 때는 방탄을 보면서 그들과 달리 성장하며 즐기지 못하고 초조해하는 나는 절대 더 성장을 하기 힘들겠구나 싶었어
나는 여기까지인가 싶었어
근데 방탄도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힘든 시기를 거친 겅였어
방탄의 소감은 나같은 사람들한테 위로를 해준 거같아
우리도 힘들었다고. 우린 크게 다르지 않다고. 그러니 너도 할 수 있다고.
읽어줘서 고마워
방탄과 아미 함께 행복하길 바라
나도 사랑하는 사람과 행복해질게 ㅋㅋ
짤은 옛날에 판에서 주운거
혹여 문제가 있다면..말해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