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늙은이라서 그런가.. 19살인데 초중고 다 엑소 노래듣고 살아서 그런가 엑소 진짜 대단했고 지금도 물론 대단한데 여기애들보면 엑소 후려치기 진짜 너무 심한듯... 아직도 기억나는게 내가 중1때 엑소 으르렁 나왔었는데 그때 내가 다른타가수팬이라 관심별로 없었는데 매 점심시간 청소시간때 엑소노래만 주구장창나오고 애들끼리 뭔 얘기를하던 끝엔 항상 엑소 얘기로끝나고 보통 종업식 그때 기간있잖아 남들 영화볼때 우리반은 엑소의 쇼타임 그거 볼정도로 진짜 엑소엑소 진짜 오졌었음.. 그리고 2013년도에 학교 축제할때도 댄스 참가하는애들 다 엑소 으르렁아니면 늑미 추고 다른학교 축하기념 댄스도 다 으르렁이었고...거짓말안치고 우리반에 나 빼고 다 엑소팬이였다... ㅠㅠ 엑알못이라도 으르렁때 엑소 밀리언셀러 달성하고 음반시장 살렸다니 마니 그런 얘기는 알고있음 그리고 지금 몇년째 대상 탔지않나??? 이것들만 봐도 충분한데 여기서 엑소가 뭐했냐 퇴물이다 이런소리 볼때마다 진짜 한심하고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