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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탄이들 수상소감

잊혀지지 않는다 아직도 탄이들이 서럽게 울면서 소감하는 모습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고 속상해 솔직히 탄이들이 올해 초에 힘들었다는 거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그 정도로 힘들거라는 걸 몰라줘서 미안했고 나도 그 당시에 심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매일 울고 숨쉬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답답해서 쓰러질 뻔한 적도 있었던 걸 생각하니까 눈물까지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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