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춰준거라며, 돈 때문에 힘들기 싫다며, 헤어지고 나서 돈 쓸 거 다 쓰고,
허구헌날 지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고, 사귈 땐 안 보여주던 옷차림이며,
그후 아쉬울때만 담배한대 피러갈래? 내 생각만 오지게 했다더니 헤어지고
일주일동안 말 한마디 안했다고 술마시고 아차라는 실수로 전남친한테 연락을 먼저하네?
그새끼랑 그새끼 관련된 사람들 다 쌩깐다고 지 번호도 바꾸던
지가 술먹고 먼저 손수 연락하네? 헤어졌다고?? 그러면 웃긴게
나 성공할 때까지 이성 안 만나고 기다린다고 먼저 약속하자던게
누군데 전남친한테 연락을 취할까??
그리고 그런 타이밍에 출근할 때, 편하게 입고 다니더니 구두에
코트에 풀메이크업에, 잦은 중앙동가서 놀고, 상황이 이러니 드는 생각은 나는
걔한테 보험남인거고 지 전남친하고 낑가낑가 놀거 놀다 또 헤어지면
나한테 난 역시 너 아니면 안되겠더라 하면서 대사칠거고 그전에 들키면
헤어진사인데 이게 잘못이야? 라고 할거고, 하긴..
약속 처 해놓고 전남친 그 강아지한테 먼저 연락처하고나서 내가 네가 왜 연락하냐? 하니
옛날얘기 잠깐했어, ?? 뭔 개 병신같은 소리지ㅋㅋㅋㅋ 그냥 어장한다하면 될껄
지도 개 _같은 짓 하는거 아니 그러겠지ㅋㅋㅋㅋ
그래놓고 지도 술 먹고 한거고 안그래도
아차 했다카더라, 근데 그새끼 번호 등록 쳐 해놓고
아차가 나오나^^? ㅈㄹ 소설을 써라..
결론은 내가 잘못해서 헤어진거고 못해준것도 있지만 연애 초기때
나랑 만나면서도 전남친 밥사줘야된다 몰라.. 얘가 술도 마시쟤 라며
ㅅㅂ 거절도 안하고 같이 술 마시면서 날 생각도
안해준 그딴 뒤통수치고 나 응원한다고 하더니
신경 쳐 쓰이게 만들면서 내가 하루 3시간 혹은 2시간자며 노력할 때,
지는 술 먹고 놀고 앉아있음^^
뭐.... 이제는 걔 뜻을 알았으니 포기를 떠나서
그냥 유령같은 존재로 남아졌네 ㅎㅎ
이런게 정내미 마저 떨어졌다는거구만
내가 걔한테 값비싼 물건도 받고
해달라는 거 다 해준건 아는데,
그래서 너 진심 대려가려고 개 지랄하면서
코피 흘려가며, 체중 13kg 빠져가며 버텼지만
다 보상해주겠다고, 평생 행복하게 살게
해주겠다던 내 말이 김칫국 100인분인치로
받아들여졌나보더라^^
그래, 4년동안 만났던 그 전 남친새끼 잊지말고
평생가라~ 니한테 ___아 __아 하는
그런새끼 못 잊어서 나한테 1년 지났고
시간도 지났고 옛날일이니까 하며
다시 만나고싶음 만나라, 진심 응원해준다
단, 그 후에 날 버린 거 후회나 하지마라라
물론 성공해서 후회하게 해줄거지만...
잘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