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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체류중인데 통신사에서 1년동안 돈을 빼갔어요

앵숙쓰 |2018.12.18 10:52
조회 326 |추천 0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해서 첨으로 네이트판에 글 올려봅니다

제가 지금 1년동안 해외에서 살고있어요

 

너무 급하게 출국하게되어서 유xxx 통신사에 전화로 휴대폰 탈퇴처리를 했는데요

상담원한테 오늘 당장 해외로 출국하게되어서 탈퇴시켜달라고 했더니

메일로 문서를 보내줄테니 프린트후 작성해서 다시 보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해외에서 적응하느라 너무 힘들고 정신이없어서 메일 보낸다는걸 깜빡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휴대폰 통신비  매달 6만원이 제 신용카드에서 빠져나갔어요

신용카드 할부긁은게 계속 빠져나가는줄 알고 신경을 안쓰다가

10개월이 지나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상담원에게 해외체류중이라 휴대폰 쓰지도 않았는데 환불해줄수 없냐고 물어보니

제가 일방적으로 메일에 응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전화도 끊겨있으니 당연히 연락도 안되고요

 

은행에서도 해외체류자인게 조회가 됩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제가 해외 출국자라는게 기록이 남아있고요..

 

제가 신용카드를 해지시키고 출국했다면 저한테 돈을 지불하라고 했을까요?

그럼 제가 신용불량자가 됐을까요?

 

11개월간 63만원을 신용카드에서 결제시켜서 빼갔는데

이돈을 돌려받을 방법은 정말 없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속상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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