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일단 말투 싸가지 없다는 댓글 있는데 솔직히 너네 같으면 40만원 눈뜨고 뺏기는데 안그러겠냐ㅠㅠ 최소한의 예의는 지켰다구 생각한다 불쾌했다면 사과할게
그리구 너무 기본 문제라고 하는 애들이 많아서 맞아 저거 완전 개념문젠데 문자한 날이 오리엔테이션하고 다음날이여서 아무런 수업을 못받았었어 엄청 고민하고
앵간하면 답지보고 풀어보고 했는데 저건 이해가 안가서 딱1문제 물어본거얌,, 절대 여러개 물어본 적 없어
ㅜㅜ내가 분명 개념없다고 했는데 숙제 엄청내줘서 힘들었구
덧붙이면 과외 쌤 맨날 5분씩 지각하고 3시간 타이머 맞춰두고 칼같이 갔음
오늘 엄마폰으로 연락했는데 무조건 통화를 해야된다고 난리를 치는거 우리엄마는 조항같은 거 하나도 몰라서 일부러 내가 하려는건데 그래서 독감이라 목소리가 안나온다니까 그럼 전화받아서 자기 얘기만 들으래
그라고 문자하는 사람이 어머니라는 보장도 없는데 어떻게 문자를 하녠다ㅋㅋ 낼모레쯤 연락할거
근데 국세청에 신고를 했는지 어떻게 알아?ㅜㅜ
저사람은 대학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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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외를 구함 영.수 과외
주2회 3시간씩 36만원이고 교재비 4만원
교재비는 내껀 내가 따로사고 선생님은 자기 수업준비 때문에 교재가 필요하니까 그것도 청구함
그니까 교재 1개를 쓰는거면 2권을 사야되는데 그걸 다 내가 부담함
쨋든 첫날은 오리엔테이션 그리고 2회 더 수업함
저번주에 수업한 거고 이번 주가 시험이라 시험주거 땡겨서 저번 주에 4번 수업 예정이였음
근데 숙제 양이 엄청 많음 수학은 특히 개념 안잡혀있다고 했는데 블랙라벨을 풀어오라하고,
문자로 질문을 안받음;
보통 거의 다 받잖아?
그리고 전문성이 전혀 없음 역함수 개념 설명 부탁
했는데 3분만에 끝냄
영어도 그냥 본문 암기만 시킴 문법 필기도 안해주고
너무 준비도 안해오는 느낌이고 진짜 못들어주겠는 수준임 그래서 환불 요청함. 엄마랑 연락한대서 ㅇㅋ했음
나는 당시 엄마랑 싸워서 말을 안했음 나는 당연히 환불 받은줄 앎
근데 화해하고 보니까 7일동안 환불을 안해준거;
전화 한통 했는데 안받으니까 그냥 연락을 안했더라고 문자도 안하고
그래서 어제 물어보니까 갑자기 환불 안된다 시전
근데 과외선생은 내가 연락안했으면 아무런 공지 없이 그냥 환불 안해주려했던거ㅋㅋㅋㅋ 일주일동안 엄마한테 문자조차 안함
근데 총 한달 8회 수업인데 내가 1/2을 수강했다는 거
난 수업 2번밖에 안했는데 근데 오리엔테이션을
수업으로 친다는거ㅋㅋㅋㅋㅋ오리엔테이션 2시간도 안함 수업도 안하고
그리고 내가 3일 내에 통보한게 아니라 1번 수업을 깐다는거 사진 계약서 말고 한장 더 있는데 그런 조항이있긴했음
근데 무슨 숙제 3회를 안하면 수업1회를 까고
1시간이상 지각을 하면 수업1회 까고 막 그런 말같지도 않은 조항 근데 그때 엄마가 없어서 엄마싸인이랑 내싸인 둘 다 내가 했거든
미성년자는 법적 효력이 없대
그래서 오늘 조카 결판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