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 살고 있는 20대 여자에요
진짜 항상 고민인게 남자친구가 진짜 또라인거 같아요
같이 살고 있는데 자고 인난사람한테 코풀고 코딱지 뭍히고 짜증냈더니 그게 그렇게 짜증났냐고 오히려 지가 더 짜증내고 아니 자고 인난 사람한테 그러면 당연 짜증나지않아요?
그리고 노래도 막 진짜 소음공해하듯 부르는데
진짜 고막 터질꺼같아서 짜증내면 지가 오히려 더 삐지고 화내고 강아지 잇으니까 집에선 ㄷㅂ 피지말라 그래도 지 빡치고 움직이기 귀찮다고 몸아프다고 방에서 막 피고
지는 힘들일 한다고 온갖 살림 다 맡기고 강아지이 관련된건 1도 안하면서 진짜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