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반말 쓸게!!
내가 2달 동안 좋아한 남자 애가 있어 그 남자 애는 완벽해 키는 187 이고 전교 1등 이고 얼굴도 진짜 연예인 뺨 칠 정도로 잘생기고 성격도 좋아!!
나는 이렇게 완벽한 애 를 내 주제에 좋아했어
매일 매일 연락 하고 지냈는데 그 애 가 가끔 날 설레게 만들 때가 있어 나는 그 호의를 호감 으로 생각을 해버렸어
근데 그 애 가 다른 지역 살거든?? 근데 우리 지역 에 많이 놀러와 그때마다 만날려 했는데 운이 안 좋아서 항상 못 봤지 ㅠㅠㅠ 그래도 좋았어 항상 연락 하고 지내는 것 도 좋지
계에에ㅔ속 연락 하다가 내가 심적 으로 힘들어서 연락 끊을까 생각을 했는데 끊을 수 받게 없드라 내가 금요일 날 어디냐고 물어본걸 토요일 저녁에 답하고 그랬어 근데 이런 적이 대다수 여서 힘들었어 그래서 나는 자연스럽게 연락을 ㄱ끊어버렸어 근데 마음 한 켠 으로는 먼저 연락 하면 좋겠다 했는데 안 오드라 근데 페이스북 에 오늘의 하루에 걔 가 좋아하는 애 있다고 올리더라...??
솔직히 내 쪽에선 너무 충격적 이였어 난 그 애 한테 뭐였을까 난 그냥 걔가 연락 하는 여자 중 한명 일까 내가 연락 안 하면 안 할 애 구나 내가 장난감 인가 이런 생각들이 막 들드라곸ㅋㅋㅋ 내 짝사랑 포기 과정 이야 내가 그 애 이상형 처럼 될려고 누구보다 노력하고 또 노력 했는데 이렇게 떠나버리니까 너무 멍 해지고 현실 자각 이 안돼.. 이 긴 글 잃어줘서 고맙고 포기 할 수 있게 조언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