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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추가))(추가))친정아버지회사에서부부내외일하는데이월급이적당한가요?

ㅇㅇ |2018.12.19 12:46
조회 19,377 |추천 0
댓글잘읽어봤어요
댓글다맞는말씀이에요
댓글달아주신분들 다감사드려요
그동안 회사사정어려워서 억지로끌고가는게
눈에보였어서 이정도도받고 이해했는데
요몇달간 잘되서 월급얘기꺼냈는데
저렇게나와서 너무짜증났네요
저희도모르는거아닙니다.
다알아요
아버지가 공장사위한테 물려주신다한것도 맞아요
딸램이450받아가는게 많다생각할수도있겠네요
댓글보고아그럴수도있겠구나했는데 아닌건아닌거니
다음달월급기다려보고 똑같이450주면
신랑이랑 얘기하기로했습니다.
500주면 모자라지도않고 남지도않고 딱잘살수있는금액인데
저러시니.......
담달여기댓글본거 토대로다얘기하려구요
별내용아닌글에 시간내서 댓글달아주심에 감사합니다.


아 상여금뭐이런거 안적었네요
명절신랑50 저50 이렇게주고
돈적게번다할땐 저30줬어요
여름휴가 둘이합쳐80정도받아요
년차이런거없구요..
휴...
정말짜증나네요..
퇴직금은 둘이 먼저땡겨받았어요..
집살때4천을 퇴직조로 받았네요
이집도 아버지가들어가사실려다 당신집
융자가많이잡혀서 이사못하시게되서
계약금날릴까봐 퇴직금조로주심..
누가댓글에 딴데못가서 여기있냐하는데
절때아닙니다절때절때

그건아니구 신랑거래처에서스카웃제의도많이받았는데 신랑이너무착하고좋은사람이라
긍정적으로생각하고살자마인드네요.
나가면 장인어른이랑안볼생각해야된다고..
저보고도 신랑이 몇번이나참으라고말해주고..
자기도이월급은 아니라고생각하지만
있는데도안주시는거겠냐고 긍정적으로생각하라네요..
전 저대로너무짜증나구요..
신랑한테미안하기도하고..
전백번이고 딴데가서이월급못받겠냐고
나도나대로딴회사가면 싫음나감끝인데
가족회사니이러지도저러지도못하고
할말해도 나아지는것도없고
정말스트레스 엄청나네요
주위에가족이랑같이 일하는곳이라고하면
절때말립니다.
저희는 발을잘못들여놨네요..
친정오빤 일찌감치 싫다고 일하러오지도않았는데
친정오빠같이 딱잘랐어야됫는데
그때임신했을때 잠깐하자싶어했더니 이꼬라지됫네요..



본문
안녕하세요
눈팅만하는 판족인데 너무스트레스 받아서
글한번 남겨봐요.
저희부부내외는 친정아버지회사에10년 일하고있는데요
남편은 이것저것 다해요
기술부터시작해서 납품.회사일정.거래처대응뭐다요
사무실은 친정아버지가 하시구요
전생산쪽으로검사하고있어요
남편월급은 세금아버지가 내주시고 250.
전세금내주시고 200받아요
남편은7시반출근해서 마무리다하고집에오면 7시30분
8시쯤이구요
전9시30분 빠르면9시에출근해서 6시.5시30분이렇게
대중없이 출퇴근해요
근데자꾸돈을많이준다고 어디다쓰냐고
얘길많이하세요
저희월급적은거라고암만 얘기해도 그때뿐..
저희식구 4가족이이요
애초등학생하나 내년에초등될애한명있구요
결코많은월급이라 생각하지않아요
시급도 올랐고 10년붙어일했음 더받아야할거같은데도
본인은 많이준다고만 생각하시고..
스트레스받네요
말안해본거아니구요 말했는데 잔소리하면서 월급오른건아니고
50더주시더라구요 담달부턴 없다면서..
그만두고 나갈래도 나갈수도없고
성격상가만있는 성격못되서 못된말많이하고
그만두겠다한적 또한많아요
근데사람을안구해진다하고 제자리에요맨날
사람들의견이듣고싶네요 저월급이 적당한월급맞나요?
추천수0
반대수54
베플ㄱㄴ|2018.12.19 15:10
신랑 나이 더 들어봐요 스카웃 들어오지도 않아요 그나마 불러주는데 있을때 옮기는게 나아요. 딴 회사 조건 들어보고 아빠한테 얘기하세요 애 태어나면는데 생활비가 더 드는데 그때마다 내가 아빠한테 월급 더 올려달라고 징징거려야 되냐고.딴회사에서 0서방 월급 이만큼 준다더라. 0서방 월급 올리던지 아님 나가겠다고 해요..이기적인 부모 말대로 살아봤자 호구밖에 안돼요 님은 남아있더라도 신랑은 정상적인 회사에 보내세요
베플|2018.12.19 12:51
엄청 적어요. 10년차 직원에 아무리 소기업이라 해도 남편은 근무 시간이 12시간은 되네요? 상여, 성과 몇프로인데요? 법정 연차는 맘대로 다 쓸 수 있나요? 죄송하지만 님 아버님은 딸네 부부 이용해서 다른 직원들 이상으로 뽑아 먹고 대우도 안해주네요. 사장 가족이라고 무조건 월급 잘 주란 건 다른 직원에게 형평성에 어긋나지만, 객관적인 사실만 봐도 님 남편 300이상은 받아야 할 듯요. 님은 그냥 적절한것 같고요. 님네 부부가 못나갈 걸 아니까 계속 밀어 붙이시는 듯 합니다.
베플ㅇㅇ|2018.12.19 15:55
하물며 친정오빠도 자기 아빠 실체 알고 진작에 아예 발도 안 들였는데 일이년도 아니고 완전 노예계약도 아니고 미쳤나봐.단장 둥다 빠져나왔어야지 글 써서 하소연하는거보니 답 없다.시부모가 저렇게 아들부부 부려먹었으면 예전에 이미 이혼했고 난리났을텐데 이 여자는 이러고 있는거보니 평생 아빠한테 봉사하면서 살겠네.너만 그렇게 살지 남의 집 아들은 왜 부려먹는데?진짜 이런 집안은 성질 더러운 시위 만나서 한번 확 뒤집어야되는데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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