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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에서 수학교사 였다가 한국와서 영주권 받은 훈훈한 사례

ㅇㅇ |2018.12.19 18:24
조회 26,323 |추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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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73
반대수2
베플ㅠㅁㅇ묘나조|2018.12.19 21:19
이런 건 당연한 거 아닌가? 이보다 더한 걸 줘도 따질 명분이 없는거다.하지만 예맨난민이라고 몰려온 것들에게 멕이고 입히고 취업시켜 그 앞에서 힘들고 아프고 어려운 거 없냐고 물어 또 시중드는 개색기들을 보라...우린 그걸 따지는 거다. 왜 꽁돈을 쓰냐 이거다. 니들 돈으로 써....왜 우리돈으로 니들 맘대로 낭비하냐 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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