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내친소에서 몰트바 하신다는 서지석 친구분
소개팅에서 이러면 진짜 레알 훅 빠지지 않음?
일단 TMI...
서지석 친군데 몸도 좋고 얼굴도 유지태 st.
스타트업 회사 대표에 더 대단한건 몰트바 4개 ㄷㄷㄷㄷ
이런 사람이 이런 매너까지 갖췄음
자기 코트 먼저 걸고 그 위에 여자 코트 걸어줌 ㅠㅠ
손 다쳤다니까 케익도 잘라줌. 호감도 급상승 ㅋㅋ
입에 묻을까봐 잘못엇더니 냅킨달라하고 ㅠㅠ
능력도 괜찮아 보이고..
얘기도 조곤조곤 잘들어줌
여자 표정변화가 방송 보는 내 표정변화였음.
내가 사랑에 빠질뻔.
그리고!!!
또 이 프로그램에서 하나 공감 100000% 됐던 이상형 토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여자한테 남자볼 때 제일 먼저 보는거 물어봤는데
여자 대답
" 스킨쉽(키스)할 수 있는 사람"
ㅋㅋㅋㅋㅋㅋ
이 방송 뭐임? 이렇게 솔직해도 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