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학생때 서로 좋아했는데 이뤄지진못했고..
진짜 4년만에 또 연락닿아서 연락중임
애 성격이 여간 사차원 적이고 또라이 기질이라
또 자기 맘에 안들면 연락 조차 안함 뭐 모든 남자들ㅇ 글켓지만..
이주동안 연락하면서 일곱번정도 만났는데
만났을때 사소하게 배려가 많음 담배연기 싫어하는데
굳이 내앞에 서서 담배연기 가로막아주고
춥다 했는데 손잡아주고 안아줌 또 지하철에 사람 막
들어오면 자기쪽으로 끌어 당겨 주고
키스도함 그리고 자기가 이미 몇번 본 영환데
보고 싶다 하니까 어느날 보러가자고 그래서 같이 갔다오고
근데 떨어져 있으면 예전에 비해 연락 잘안함..
말투도 진짜 남사친이고 일주일 극 초반 삼사일간은
자기전까지 연락하고 답 좀 느리고 그럼 선톡한번
더 오고 그랬는데 요샌 안그러고 답도 몇시간만에
한번올때도 있고 들쑥날쑥임..
근데 만나자하는건 뭐임? 내가 첫사랑이라
그냥 만나보는건가
참고로 성격이 저래서 주변에 여자 한명도없고
어장칠 성격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