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애들 글쓰는거중에 제일화나는거
ㅇㅈ
|2018.12.20 15:09
조회 149 |추천 4
제일 화난거. 여자는 매체나 남의 강요에 의해서 꾸미는걸 좋아했다? 꾸미기노동 남성화하는 탈코르셋. 그것이 제일화가난다.여성이 남성위로 가길 바라는것도 페미의 원래 지향점인 평등사상에 어긋난다생각하는편이고.난 어릴때부터 남아선호사상의 집에서 태어나서 딸만 줄줄이, 결국 아들이 태어나지못해 막내인 내가 남자의 역할을 하게되었다.이해할수없이 할머니는 나에게 남성의 장난감만 사주었고로봇, 블럭쌓기, 남자같은옷 지금 페미가 지향하는 변질된 탈코르셋인 남성화되는 걸내가 어릴때 겪었던거다그런것만 보고컸어 내 어릴때 사진은 다 대머리아니면 짧은머리였고그와중에도 아들이 아닌 나는 미움을 받았다.아무리 남장을 시켜도 나는 남자는아니거였지. 여자같은옷? 입어본적도없음 꾸며본적도없어 근데 나뿐아니라 언니들도 나보단 덜했지만여자같은 옷을 사주지도, 여자같이 꾸며주지도않았다.그런데 그렇게 커서그런지 남들이 화장품 얘기하고 꾸밀때도 학창시절나는 관심이없었어. 근데 2차성징하고 내몸에 굴곡이 생기고 내라인이란게 생기니까여성미를 내스스로가 느끼고 내몸이 아름다운거구나. 나도 여자구나 생각들더니그 누구에 의해서도 아니고 강요받은것도아닌데 나는 핑크가 들어간 모든 물건을 사대기시작했고주변 그누구보다도 여성스러운 옷을 추구하고있었다.어떤 페미애들이 그말하더라 여자에게 핑크색, 여성다움을 강조하지마라고근데 그말자체가 구속이고 강요고 억압이잖아난 그누구도 나에게 핑크색을 좋아하라한적도, 오피스룩을 입으라한적도없었는데나는 20살초부터 내 나이보다 늙어보인다는 말을 들으면서도 그런옷을 입었어그옷이 좋고, 내 몸을 사랑하고 꾸미는게 재미있었어. 그리고 누군가 나를남성으로 보는것이 화가나. 나는 그것이 싫어. 나는 여자야.누가 강요한거아냐. 페미한답시고 여자에게 남성을 강요하지마.너희가 그게 좋다면, 그렇게 있는게좋다면 그렇게 있는거 이해해.근데 남에게 너는 왜 탈코안해? 꾸미기 노동하지마라던지 강요하지마.난 초등학교때 페미니즘 책을 읽은적이있었는데, 페미란 단어도 여성이란 말에서 나온뜻이라 예전부터 양성평등이란 말을썼었어. 요몇년 갑자기 페미란 말이 유행하게되었지만 여성신장이 남성위로 가길 바라는거아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서를 존중해주고 평등할수있는 곳에서는 평등을, 서로가 맞춰가야할부분에선 평등하길바랄뿐또한 내사고를 강요하지도않는다고, 다만 여성스러운게 좋은 여자는여성인권이 어떻게 되든 범죄를 당하든 말든 상관하지마란 쓰레기같은소리랑그게 매체에 의해 영향받아서 그렇다는 뻘소리도하지마난 누구의 강요도 아닌 내가 선택한 꾸미는게 좋고, 여자인 내가 좋은거거든 .내가 오피스룩이 늙어보인다는 말을들어도 그옷을 입는 내가좋았듯이남이 뭐라해도 신경안쓰고 내가 나로있는 그게 진짜 행복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