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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 추천동영상에 영포레버떼창 떠서 봤는데

진짜 언제봐도 소름돋고 울컥하고 가사 하나하나가 내마음을 쿡쿡 찔러
처음에 잔잔한 멜로디에 툭 털어놓듯이 얘기하는 듯한 준이, 점점 감정을 담아 내뱉는 윤기와 홉이의 말들로 시작하는 이곡은 진짜..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감동과 먹먹함이 있다

그리고 뭔가 보고 나서 투표의지가 더 불타는 느낌..?
멤버들을 향한 나의 마음을 전해주고 싶고 보답해주고 싶은데 일단 지금 당장은 투표밖에 없는 것 같아서..
그동안 내가 알지 못할 마음고생을 했을 탄이들에게 연말 시상식 그 순간에는 행복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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