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바라는대로는 절대 못 둘 거 같음.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고 솔직히 지금도 많이 지쳐있는데 진짜 독기 품고 울면서 칼 갈고 있음. 지금 받은 상처랑 배신감이랑 온갖 부정적인 감정 다 껴안고 나도 구질구질하게 버티고 싶어. 진짜 이건 아니잖아...
그 사람들이 바라는대로는 절대 못 둘 거 같음. 얼마나 오래 걸릴지 모르고 솔직히 지금도 많이 지쳐있는데 진짜 독기 품고 울면서 칼 갈고 있음. 지금 받은 상처랑 배신감이랑 온갖 부정적인 감정 다 껴안고 나도 구질구질하게 버티고 싶어. 진짜 이건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