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슨돼지손가락같다ㅜㅜㅜ
네이트판인증하는얘들은 다 서연고서성한얘들이지만 나도 인증해보고싶어서해ㅠㅠㅠ비록 미친듯이 상위권은 아니지만 너무 기쁘다......ㅜㅜㅜㅜㅜ 추합으로 합격했어우ㅜㅜㅜㅜㅜ
+> 내신은 일반고 1.7~8이었고 수도권 일반고였엉 ㅎㅎ 밑댓에 3점대라고 하는 애있는데 나아니얌 ㅜㅜㅜ 예비는 6이었고 궁금한거 있으면 또 질문행 ㅎㅎ
+> 수시충이라는 얘기있던데 ㅜㅜ 서로 응원해주자 물론 정시가 더 힘들지만 !!
++>승헌쓰=홍대입구남=기가지니 광고에 나오는 분=
한국외대 중국언어문화전공 17학번

++> 미안해 얘랑 애랑 구분못해버렸네ㅜㅜㅜ 맨날 맞춤법 틀려.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 그냥 내 성적추이 말하자면 2.2->1.8->1.35 정도쯤이였던거같아.
내신관리 물어보는 사람들있어서그런데
영어는 무조건 본문 외웠어. 백지에다가 쓰고 또쓰고 해서 손목디스크도 걸렸던거같아. 그리고 나는 리딩하기전에 단어만 엄청 외웠엉. 솔직히 독해의 8할은 단어싸움같아.
사탐과목은 마더텅 풀면서 늘었고(기출이 중요하더라고)
음 또 생기부 관리는 3학년때 몰아서 했엉. 세특은 무조건 다따내려고했고(심지어 음악,체육ㄲㅏ지 진로랑 연관지을수있으면 좋아. 필수는 아니공) 창의적체험활동 중요하게 했어. 사실 세특은 어떤 학교나 다 써줄수있는데 창체는 학교마다 다 다른 커리큘럼이 있잖아? 그래서 오히려 내가 '월간 신문' '독서포토폴리오' '주문형강좌' '경기 꿈의 학교 신청' '기자단' 찾아서/ 혹은 만들어서 했던 거같아. 여기서 끝내지 말고 창체는 담임이 써주는 항목이니까 내가 느낀점을 내서 써달라고 ...부탁드렸던 거같아. ㅜㅜㅜ 그리고 수만휘 카페에서 자소서 올라온거 많거든? 거기에서 외대 자소서나 나랑 같은 학과 자소서 뽑아보면서 잘간 선배들이 어떤식으로 수시지원밑그림 그렸는지 파악했어. 이게 진짜 도움이 됨(물론 똑같이 하는거 말고 느낀적인 느낌을 얻는거징)
아 그리고 진짜 감이 안온다하는 얘들은 컨설팅학원도 다녀보는거추천해 나는 막바지에 컨설팅이란게 있다는 걸 깨닫고 못다녔는데 막상 얻는 정보의 양이나 질이 다르더라고 ㅜㅜㅜ
미안해 이거밖에 알려주지못해서ㅜㅜㅜㅜ 필력도 딸리고 막상 쓰려다보니 한게 많이 없는 것 같기도하다.... 아무튼 모두 좋은 대학가~~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