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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널 사랑하지 않아

이제 널 생각해도 가슴이 아파오지 않아

니 생각에 잠을 설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지 않아

아침에 눈을떠도 니가 떠오르지 않아

잠들기전 항상 듣던 너의 목소리도 기억나지않아

금요일만 되면 너를 본다는 생각에 설레이던 내가 생각나지 않아

토요일마다 너와 함께 놀러다니던 그곳들이 어디였는지 기억나지 않아

일요일마다 널따라 다녔던 교회도 더이상 기억나지않아

난 이제 정말 더이상 아무렇지 않아

보고싶어..

보고싶다.

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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