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표현하세요?
헤어지고..
연락은 할수 없어도
무의식중에 티를 내게되는거 같아요.
대놓고
프사,상태메세지에 직설적으로는 못써도
사진을 바끈다던지..
또는 사진을 없앤다던지..
sns 활동을 더 열심히 한다던지.. 아님 닫아버린다던지..
잘사는사진 혹은 못지내는사진을 올린다던지..
뭔가 안하던짓을 하는거 있잖아요..
그래서 상대방의 반응 살피고, 의미부여하고..
다들 비슷하세요?
헤어지셨거나, 후폭풍이신분들이거나
다들 어떤식으로 지내세요?
아무것도 안하고, 평소처럼 똑같이.... 평정심유지하며 티 안내고 지내시는 분들 계세요?
저는
자꾸 뭔가를 하게되더라구요.
상대를 자극하고싶은 마음인지뭔지.... 모르겠지만..
다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