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어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번주 토요일 앱으로 영화예매를 함
터치 오류인지 사이트 오류인지 다른 영화가 예매됐어요
미리 알았다면 다시 했을텐데,.모바일입장 할때 알게 됐고 이런상황이 처음이라 앱으로 취소하면 되는줄알고 일단 다시예매 하기로 했습니다 광고가10분정도 하니까 충분하다고 생각... 그런데 배터리가없어서 그냥 예매창고에서 하는게 났게다시퍼 예매함과 잘못된 영화표 취소 요청을 하였고 영화시간 시작후 취소 불가라고 해서 그럼 방법이 없어요? 하고 물었더니 5분정도 지나서 김**매니저분이 나와서 불가하다는 내용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내용을 얘기하던 매니져분의 입모양과 표정이
..껌씹는듯한 입술모양과 삐딱한 고개로 얘기를하시는겁니다 갑자기 뭐지..하는생각에 내가과민하게 생각하나 시펐지만 그건 아니였습니다 엄청 짜증나는데 참는듯 겨우겨우 말하는거였고...내가 진상을 피웠나? 생각했죠 저는 꾹! 참고 취소방법이 현장에서 없다면 어디에 문의 해야하나요? 물었더니 메모지에 고객센터 적어주시는데 손을 떠시는거에요...아..사람한데 더 얘기하면 안되겠구나 하고 나와서 다른쪽 자리에 앉았습니다 창피하고 기분이 막 다운되는 느낌.. 전 직원에게 잘못예매했는데 취소 할려면 어떻게 하나요? 그 다음 현장에서 안되면 어디에 문의 하나요?
이게 기분 나쁘고 짜증났나 생각했습니다
계속 기분나쁘고 제얼굴 바로 앞에서 불량하게 껨 씹는듯한 모양으로..순간 당황해서 아무말 못하는 상황..고객센터에 자초지정 얘기하니까 영화전광고 끝날때 까지는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취소 도와준다고...ㅡㅜ 현장에 직원,매니저이런얘기 안해줌 얘기했으면 취소할수 있었음
그리고 매니저분 응대부분 얘기하니까 월요일날 cctv확인후 다시연락준다고 하고 어제 목요일까지 연락 안왔어요...제가 다시연락하니까 완료 되어서 종료처리 했다고함.. 순간 아.. 그래서 사람들이 진상피우는구나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하게 만들더군요..영업점 관리하시는 분이 전화와서 내용 다들었고 죄송하고 교육시키겠습니다 하고 마무리...영화관 정말 많이 다녀 봤습니다 거기에 일하는 모든 분들정말 열심이 일하고 친절해요 근데 이번일로 이런사람도 있구나 생각 되네요..메가박스 정말이지 실망이네요! 간단히 안내만 하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