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흥분한번하면 막 아무말이나 내뱉고...평소같으면 말할지 말지 고민했었던 말을 흥분했을때는 막 내뱉고...화나거나 스트레스받으면 더 심하고...전에 흥분해서 쓴글이나 목소리 들어봤는데...와...진짜 창피하고...내가 왜 저딴말을 했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암튼 그정도로...제가 흥분했을때는 제가하는말을 컨트롤 못하겠어요...마음에도 없는말이나 도를 넘는말이나...정말 왜 그랬지 싶고...암튼 제발...흥분했을때 말 가려서 하는법 알려주세요...흥분했을때 진짜 아무생각도 안나고 내가 하고싶은말만 내뱉어서...이게 너무 힘든거같애요ㅠ
사춘기라서 그런지 몰겠는데 몇년전처럼 막 다시 착해지고 싶고 순수해지고 싶어요...진짜 나이가 들면 들수록 사는법을 까닳아서 ? 그런가...사람도 꺼리게되고 안좋게 보게되고...참 왜이러나 싶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