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겁나 대박인 꿈꿨다
몇년 후가 될진 몰겠지만 애들이 각자 갈 길 찾아서 떠날 때가 되면 난 당연히 윤기는 솔로 래퍼 쪽으로 근까 음악쪽으로 갈꺼라 생각했거든?
근데 민윤기 ㅈㄴ섹시하잖아
오늘 내 꿈에 민윤기가 배우쪽으로 가는거임!!!
ㅈㄴ섹시한 악역으로 단편 드라마 주인공으로 나왔는데
내가 원래 꿈꿀 때 아 이건 꿈이구나를 자각하고 꾸거든?
근데 이 꿈은 꿈안에서 꿈이구나를 자각하고 꾸다가 잠에서 깻는데 꿈이 아니라 진짜 민윤기가 악역같지 않은 ㅈㄴ섹시한 악역(?)주인공으로 단편드라마5편을 찍었던거임!
근데 알고보니까 그것도 꿈인거임!
그래서 한참있다가 현실로 돌아왔는데 내가 꿈을 이중으로 진짜 현실로 자각하고 꾼 게 이상함
그 꿈 깨고 생각하니까 민윤기 ㅈㄴ섹시하고 어쩔 땐 청순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갭차이 개쩔잖아
그래서 어쩌면 윤기가 배우쪽으로 빠질수도 있지 않을까?
난 배우쪽으로 빠지는 애들은 태형이나 진일줄 알았는데 윤기도 배우로 빠질꺼같음!
이 글ㄹㅇ 몇 년 후에 성지된다 진짜
그럼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