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톡 구경 왔다가 투표 추이보고 이게 뭐하는건지 궁금해서 물어보다 투표에 동참하는 머글들 꽤 있어
나 역시 작년 라이트때 팬톡 오가면 눈팅만 하다가 이삐들이 너무 간절하게 마마 투표 독려하길래 안타까워 참전했다가 스밍하게 되고 s.n.s 파게 되고 지금의 열혈 투표아미가 되었거든
간절하게 독려하는 모습보면 방탄에 호감인 분들은 도와주고 싶어 하시더라고
진희때도 우리 머글분들 구경 오셨다가 참전 많이 했었자나
그러니까 놀 때도 즐겁게 투표도 간절하게 열심히 하자
오늘 팬톡 이삐들 투표 독려하고 총공하느라 고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