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 나가서 나한테 밥 알아서 챙겨 먹으라 했는데 방문 닫고 있어서 대답했는데도 안 들렸나 봐 근데 아빠가 막 화 겁나 내면서 대답 안 하냐 하길래 나도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는데 아빠가 못 들은 거 아니냐 했는데 여기서 아빠 눈 뒤집혀서 내 방 문 열라고 막 발악을 하는 거야 솔직히 무섭ㄱㅣ도 하고 방 안 치웠어ㅓㅅ 안 열라고 막 버텼는데 열려서 아빠가 방 더러운 거 때문에도 그렇고 화났는지 내 머리 두 대 때리고 방 치우라 하고 막 어찌저찌 해서 그냥 짜증낼 힘도 없어서 그냥 꼴아봤는데 아빠가 머리채 잡고 막 때리려 하다가 방 치우라니 뭐니 소리 지르고 폰 가지고 나감 나 많이 잘못행ㅆ어? 지금 이글 쓰는 것도 ㅈㄴ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