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시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연애를 해보고 싶어..
음....지금도 그걸 하고 싶은데
나이가 들어갈 수록 그게 사치로만 느껴지는 게 너무 속상하고
흐르는 세월이 야속할 때가 있어
ㅋㅋㅋ 보통 연애 처음할때 연애에 대한 로망이 있다고 하잖아
그런데 난 짧지만 연애경험이 몇번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해보지 못한 순수한 연애에 대한 로망이 있는 거 같아
난 한번도 내가 좋아해서 고백해 사귄 경험이 없거든 ㅜㅜㅜ
아 지금이라도 조성진 피아니스트랑 연애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 ~~^^
뭔가 조성진 피아니스트는 그런 로망 충족시켜주기 충분할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