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개 귀여운거 모르는사람 없게해주세요~~~~![]()
삼둥이로 태어나~ 젤 작고 의기소침한 맨오른쪽 강아지가 저희 가족이 되었어요
어미는 유기견 센터에서 데려와 공장에서 키워지는 강아지인데
원치않는 ? 임신으로 ㅋㅋ 아빠도 모른채 태어난 삼둥이 들이에요
책임져줄 사람이 없어 어쩌다보니 제가 데려왓네요..
첫날 추위에 벌벌떨고 있는 강아지 데려온날이에요
처음으로 차를 타봤개 ~
첫날은 환경도 바뀌고 시무륵해서 나라잃은 표정으로 누워있더라구요..ㅠㅠ
출근했개 ~
출근하면 잠만자개 ~
시루에오.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똥개 지만
집에온 둘쨋날부터 똥오줌을 가리는 똑똑한 강아지에요.
책임지고 평생 가야 하는 가족이기에 한달간 고민했지만 데려오길 잘한거같아요
강아지는사랑입니다 ^^
참 , 시루는 표정이 다양하지않아요..
기분이 매우좋을때도 콩3개 박힌 얼굴로 처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