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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빵집 알바하는데 방금 조카 웃긴 말실수함

ㅇㅇ |2018.12.24 19:51
조회 53,595 |추천 273

크리스마스라 그런가 케익 사가는 손님이 엄청 많더라구 나 진짜 바빠서 정신 혼미한 상태였는데 원래 폭죽 드릴까요? 이렇게 말해야 되는데 내가 뭔 생각인지 축복 드릴까요? 이렇게 말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손님이 네? 네 뭐.. 주세요 ㅋㅋㅋ.. 이러면서 자기들끼리 웃는데 쪽팔려 디지는 줄

전국 모든 알바생들 화이팅이다..... 사진은 산타 ! (๑•̀ㅂ•́)و✧

추천수273
반대수7
베플ㅇㅇ|2018.12.24 19:52
ㅋㅋㅋㅋㅋㅋㅋ축복 조치~! 겹땅ㅋㅋ
베플ㅇㅇ|2018.12.25 02:58
나 오늘 베라에서 케이크 몇백개 포장한듯 ..
베플ㅇㅇ|2018.12.25 03:30
주세요 한것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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