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예비고 2가 되는 남자입니다.

(역할을 여사친: A ,좋아하는 여자: B 이렇게 나눠볼게요)

서론을 말씀드리자면

A가 저한테 여사친소개 받을거냐고 물어봐서 제가 받는다고 하여 소개를 받았습니다. 소개를 받은 날부터는 별 감정은 없었는데 점점 연락을하다가 관심이 생기고 그 관심이 좋아하는감정으로 바뀐지가 3주째 되어가고 있네요..

소개받은 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짐없이 톡도하고, 소개받고 일주일후에부터 대략 9일인가? 연속으로 전화도 하고 그랬습니다. (방금도 전화하고 톡으로 연락 한 날짜보다 전화한 날짜가 더 많을거에요) 평균적으로 통화시간은 1시30분? 정도 될거에요 (엄청 많이 할 때는 3시간정도 했지만..)
서로가 필요하면 서로 모닝콜도 해주고 전화로 같이 공부도 하고 그랬습니다.

이렇게 맨날 전화도 하고 톡도하고 그러니까 좋아하는 감정이 더 커지더라구요..맨날 핸드폰을 보게되고.. 목소리도 듣고싶고..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에 처음으로 도서관에서 만났습니다

저도 시험기간이고 B도 시험기간이라 저는 혼자가고 B는 어떤 친구랑 갔는데 도서관가는 날짜가 겹쳐서 서로 만났습니다 얼굴을 처음봐서 많이 서로가 낯설었습니다.
그렇게 공부하고 집갈 때 도 통화하고 그랬습니다

또 만나는일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한번 이번주 금요일에 한번 만납니다.
크리스마스는 제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B가 제가 키우는 강아지를 보고싶어하길래 크리스마스 때 같이 산책가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또 이번주 금요일은 B가 다니는 학교 축제라 구경하러 갑니다(저는 그 날이 겨울방학입니다.)

뭔가 말에 두서가 없어보이지만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제가 오늘 크리스마스 날 같이 산책하러갈 때 고백을하려고 합니다..
문자로는 아닌거같고 전화로 해볼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아닌거같아서 직접 얼굴보고 할려고 합니다..

잘할수있을까요...?

제가 짝사랑을 많이 하다가 포기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만큼은 시도라도 해보자하는 마음인데... 어떡하면 좋을까요...ㅜㅠㅜㅜ

후기는 올려두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