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여자사람입니다.
초등학교때 친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어머니와 저 동생 이름으로 된 주택이 있습니다.(토지 건물 모두 보유)
어머니 저 동생 모두 따로따로 삽니다.
지금은 제가 따로 월세로 나오면서 기존 공동명의로 된 집 재산세가 따로 청구되고 있는데요.
그러면서 어머니가 재산세는 내가 내야하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 집은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까진 어머니꺼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시면서 저 중학교때부터 동거하시는 분이 있는데요.
저는 중 고등학교때부터 용돈을 안받아서 계속 아르바이트하며 전에 일하는곳에서는 한번 골반 틀어지더니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면 자꾸 골반이 틀어져 통증이 심해져요.(전에 척추측망증 있었다고 산재처리 안된다고합니다.)
더이상 버티기 힘들때마다 어머니는 몇년 전부터 외가에서 땅 팔아서 돈 준다고 했으니 미래 걱정말고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월세 내기도 빠듯한 상황에 자꾸 중매 한다고 남자 소개 받아보라고도 하고요.
이대로는 아무것도 모르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몇가지 여쭙고 싶은데 알고 있는 부분이 있으시면 진지하게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1. 공동명의 주택의 재산세는 성인이 되기 전에도 청구 되나요?
2. 현재는 월세에 살고 있는데 주택청약이나 청년통장 같은 나라에서 지원하는 부분 중 제가 지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3. 저번에 명절에 가니 외가에서 땅 내놨다는 말이 거짓말 같던데 이 모든게 거짓말 일시 제가 공동명의로 된 주택의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나요?
4.제가 소유권을 주장하였을때 공동명의로 된 주택에 대하여 집을 부동산에 매매하겠다는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는다면 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5.만약 집을 부동산 매매로 올리기 위해서는 필요한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월세 계약과 비슷하게 중개 수수료를 내고 똑같은 절차를 밟나요?
세사람이 모두 모여야만 매매가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