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지만걍 넋두리식으로 풀어놓을 예정입니다..봐주실분은 봐주시고 조언 남겨주실분 있으시면 정말 감사할거 같아요..저는 지금 입사한지 한달도 안됬습니다. 여자들만 구성된 곳에 다니고 있어요 (저도 여자)그런데 워낙 다들 성격이 털털? 개방적? 그렇더라구요 근데 그에비해 저는 좀 조용한 성격이라서 잘 어울리지 못해요 다 또래인데 저는 혼자 묵묵히 일만해요(신입이라 일이 많지도 않아요) 솔직히...할 말이 없어요 다들 이미 친한 사이들이라 제가 낄수 있는 부분이 없는..느낌?그리고 대화코드가 좀 어긋?난거 같고뭔가 편해질뻔 하면서도 선을 긋는 거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신입이고 일을 배우고 있는중인데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긴장과 압박감 때문에 솔직히 편하지 않긴하구요 ㅠㅠ 하여간 제가 다른데서는 금방 익숙해진 편이 거든요 근데 여기는 좀 적응이 안되네요 일 자체로는 저한테 도움이 되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요 회사를 그만 둘 맘은 없는데 제 나이도 나이인지라 ..ㅎㅎ걱정이 되네요...하루하루 다음날 걱정을 합니다.또 실수 하지말자 말 조심히 하자 지금까지 어떠한 구성원에 아싸로 있어본적이 고딩시절에는 있었지마 그 뒤로는 없었습니다..잘 어울리고 물론 트러블이 조성되기도 하고 뭐 그렇긴 했지만 처음부터 버벅거리는일은 없었는데 좀더 기다려 봐야 될까요 저만 공기가 다른거 같은 기분이 듭니당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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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도 안했다가 혹시나해서 댓글확인하러 들어왔는데 엄청 많은분들이 조언해주셨네요ㅋㅋㅋㅋ
여전히 상황은 그대로인데 댓글들 보니 제가 조바심이 잇엇네여
두달정도는 두고 봐야될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