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9개월...
아무런이유없다고더이상생각나지않는다며
5년의시간을아무렇지않게끝내버렸지
몇번을붙잡았지만...할말없다며
이제끝이라며돌아서는너를어떻게할수없더라
너무슬퍼서아무것도못하고살았다
너와이별하고나서...계속생각나서
시간이지나서이제는조금괜찮아졌나했는데
요며칠꿈에도나오고너무보고싶더라
아직도생각하면눈물이나고
항상뭐하는지궁금하고나는그대로인데...
우리가왜헤어졌는지..정말단순히니마음이
변한게맞는건지..
5년을사겼어도매일항상사랑하던우리였는데...
연락하고싶지만오늘도그냥마음만먹고말아
그냥그대로제자리에서나는기다린다
연락한번해주라...